차를 우려마시는데 필요한 다기(茶器)를 만드는 작가는 우리나라 흙으로 만든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양질의 고령토는 아니지만 우리 것이라고 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또한 사기장이라면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의 흙을 이용한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5-6년 동안 중국 자사호에 대응하는 다기를 만드는 작가들이 여럿 있지만 그 가운데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오창윤의 변을 들어보자. 제주도 흙이 좋은 이유!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차도구 전문 작가 오창윤]

현재 오창윤은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2735-1 번지에서 돌가마 도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도자기를 전공하고 차도구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474  Next ▶
BLOG main image
석우연담(石愚硯談)
차(茶, tea)가 있는 곳이면,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하는 현장 이야기. 세계의 차, 차의 세계를 전한다.
by 석우(石愚)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74)
공지사항 (7)
석우연담 (127)
차를 향한 눈 (60)
석우연담 뉴스 (84)
다미향담 (46)
차도구 (40)
차도구 신작 발표 (1)
한국차 (10)
중국차 (23)
보이차 (41)
홍차 (18)
저서 안내(BOOK) (9)
Statistics Graph
  • 369,070
  • 13299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석우(石愚)'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