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푸른차문화연구원 이사장 오영환]

(사)푸른차문화연구원은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차 재배 농가를 특성화하고 차 문화 보급 확대는 물론 이를 상품화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현재 운영중이다.

4월 11일 오랜만에
(사)한국차인연합회 푸른차문화연구원 오영환 원장님을 찾아뵙고, 함께 차를 마시고 있는 시간에 법인체 등록이 되었다는 통보 전화를 받게 되었다. 최근에는 이사장 권한이 대폭 축소되고, 과거와 다르게 대부분의 의결 사항이 총회에서 결정되고 정관 심사가 강화되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오늘 함께 한 자리에서 푸른차문화연구원이 법인체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소식은 같이 차를 마시는 필자에게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따라서 2013년 4월 11일부터는 이전에 사용한 ‘(사)한국차인연합회 푸른차문화연구원’에서 ‘(사)푸른차문화연구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는 소식을 알린다. 목요일 수업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이날은 110명 전후의 회원이 수준별로 나누어 오전과 오후반으로 교육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축하와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

Posted by 석우(石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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