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익한국지사에서 대익보이차 회사 소개(사진, 서위)

2014년 청마해를 맞이하여 대익에서 말띠 기념차인 ‘영웅준마(英雄駿馬)’ 출시하고, 2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를 기념하는 런칭 행사를 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익인터내셔널코리아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대리점외 3개 지점 공동 후원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차문화계 인사와 차 마니아 100명을 초청하여 진행된 행사는 대익한국지사에서 서위 부장의 대익보이차 회사 소개와 대익차 여의도지점 김경우 대표의 영웅준마 출시 배경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중식후 추가열 초청가수의 공연이 있었다. 대익 보이차 논차(論茶, 대익보이차 이름 알아맞히기)게임은 김정순 티월드페스티벌 위원장이 진행하였다.

영웅준마 출시에 따른 상품 설명(김경우 대리점장)

대익차는 보이차의 대표적인 생산공장으로 알려진 맹해차창이 민영화로 전환되면서 이름이 변경 되었다. 맹해차장의 오랜 역사와 전통, 제다기술을 그대로 이어받은 대익차는 생산과 유통에서 연 매출 6000억 이상을 달성한, 세계 제 1의 보이차 회사로 변모하였다. 현 시장에서 무분별하게 유통되고있는 보이차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품질뿐만 아니라 소장성이 있어야 한다는 경영방침이 오늘날의 성공을 가져온 것으로 볼 수 있다.

대익차에서 매년 생산되는 띠별 시리즈는 중국에서도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차로 소장성이 높아 매년 가격이 꾸준하게 상승되고 있다고 한다.

대익보이차 논차 게임

올해는 청말띠의 해로서 ‘대익차’가 야심차게 준비한 차가 바로 “영웅준마”이다. “영웅준마”는 출시되기도 전부터 중국 소비자에게 품질을 인정받아 이미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져 있다고 한다. 이러한 차를 우리 한국 소비자에게도 공급하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된 것이다. 보이차의 품질 특징상 세월이 흘러가며 발효되는 과정에 따라 나타나는 맛의 변화를 함께 즐겨 볼 수 있을 것이다.


행사장에서는 영웅준마를 시음할 수 있도록 4명의 차 전문가들이 우려낸 차는 모두 테이블로 가져가 시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 경품행사는 준비한 선물이 많아서 많은 참석자들이 보이차를 경품으로 받아갔다.
이제 서울에는 동양의 대기업들이 차(茶. TEA)를 가지고 시장을 양분하는 상황으로 변해가고 있다. 2013년 싱가포르에서 진출한 TWG TEA 샬롱은 청담동에 진출하여 홍차시장을 글로벌마케팅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 본사를 둔 대익차가 서울로 한국지사를 옮겼다. 

대익보이차 논차 게임 참가자의 시음(사진 왼쪽 양흥식, 오미정, 송양희) 

대익보이차 전국 대리점주와 대익보이차 서울지사 직원

보이차의 세계에서 이번 영웅준마의 런칭이 갖는 의미는 단순히 소장용 보이차가 한가지 늘어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보이생차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다. 향후 한국시장에서 대익차가 소장용 보이차에 힘을 실어가며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은 3월 15일 영웅준마의 소비자가 15만원이 3년 뒤 어떤 평가를 받는가에 따라 시장은 새롭게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석우미디어(동영상)] 대익보이차 논객 게임 준비 과정 동영상 보기, 화면속의 삼각형 클릭!!
첫 화면에 보이차 우려서 게임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은 김영숙(한중다예연구중심)원장

대익차는 2010년 호랑이 해에는 서호정상 (瑞虎呈祥), 2011년 토끼 해에는 보토영재(寶兎迎財), 2012년 용 해에는 용등성세(龍騰盛世), 2013년 뱀 해에는 영사헌보(靈蛇獻寶)를 출시하였다.

대익차의 성장은 중국차가 한국 차시장을 잠식한다는 시각보다는 국내 기업도 함께 경쟁하며 전체 차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볼 수 있다. 향후 글로벌 기업이 한국에 진출하는 것은 그만큼 시장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Posted by 석우(石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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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정 2014.02.2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마의 해를 맞아, 명가원이 영웅준마(대익보이차)를 타고, 모든 것을 포옹하는 허공을 향해 도약하는 청마의 행운이 끝없이 펼쳐 지길 간절이 바라는 마음을 멀리서 전합니다. 다시, 크게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