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 정점교 청정호 다완
차도구 옥션 6회 경매의 주요 품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연속 3회 도곡 정점교 다완이 출품되었는데 청정호 다완과 헌열 다완이며, 시작가는 각각 100만원이다. 청정호 다완은 경주 요장에서 작업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헌열 다완은 도곡 낙관이 빠진 것이다. 
다완 작업에서 낙관이 간혹 빠진 경우가 있는데 실제 정점교 사기장의 작품은 '차도구옥션'에서 보증하는 것으로 그 점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다. 다만 구입하는 사람은 조심스런 입장이겠지만 다완을 수집하거나 다완을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작품 자체의 수준만으로 평가해도 된다. 이번 경매에서 시장가를 가장 높게 평가할 수 있는 것으로는 단연 우송 김대희 사기장의 달항아리다.
시장가를 특별히 추정하기가 곤란하여 이 항아리의 작품성과 얼마전 작고한 김대희 작가의 이름값은 참여자가 익히 알 것으로 본다. 경매 시작가는 300만원이며 1998년 작품이다.

도곡 정점교 헌열 다완

우송 김대희 달항아리
필자도 우송 김대희 작품의 달 항아리을 몇 점 보았지만 작품의 완성도는 아주 좋은 편이다. 시중가는 정확하게 가격을 추정할 수 없지만 시작가는 300만원부터이다. 이런 작품은 “차도구옥션”이기에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으며 좋은 작품을 수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 외 영남요 김정옥 청화백자 다기세트 시작가 50만원, 문경요 천한봉 두두옥 다완 30만원, 지순택 고려다완 50만원, 신한균 정호다완 30만원, 고령요 백영규 분청다완 30만원, 산내용 김성철 다완 20만원 등으로 경기도 문경 양산 등지의 작가 작품이 많이 출품되었다. 차도구로서의 다관 작품은 토야요 송승화, 토양재(양산요), 지암요 안홍관 찻잔 2개 외 많은 작품이 출품되었다. 

하관차창 2012년 빙도 모수 타차 250g
맹고지역의 해발 1800m이상의 고산모수교목대엽을 모차로 하여 수 년간 채엽한 차잎을 병배한 것으로 향기가 농후하고 오래가며 탕색이 금황색이고 맑으며 맛이 순화하고 회감이 좋다.

하관차창 2012년 설역인상 생차 250g.

중국남방의 차마고도는 옛날부터 유명한 차무역중심통로였다. 하관차창에서 심혈을 기울여 전통적 기예를 복원하여 설역인상의 시원하고 달콤한 회감으로 오래된 기억을 되새기려 한다. 운남 임창 대설산고수차를 원료로 6년의 자연순화와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명록"에 기재된 "백년하관긴압차제조기예"로 만든 생차로서 버섯모양의 형태로 진녹색이며 찻잎의 무늬가 뚜렷하다.

차향이 농후하며 회감이 진하고 오래 지속된다. 탕색이 금황색이며 맑고 투명하며, 보이차 애호가들이 감상하고 품평하며 소장하기 좋은 차이다. 시중가 120,000원 시작가 56,000원. 그 외 하관차창에서 2007년에 생산된 하관갑급타차는 생차 200g 5만원부터, 하관에서 출시된 철병으로 하관특유의 염미가 나는 T8653 칠자병차 357g 7편(한통) 시중가 15만원 시작가 8만원이다.

차도구옥션 6회 출품 수량은 200개 정도가 되며 11월 15일까지 접수완료해서 25일 7시부터 본경매가 이루어진다. 차도구옥션 홈페이지 http://tauct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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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 정점교 작, 정조이라보다완

차도구옥션은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출품되는 작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으며, 결과에 따른 관심은 차도구 전문 도예가 뿐 아니라 상인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차도구옥션 5회 경매는 10월21일부터 5일간 열리는데 중요 관심품목을 리뷰해보면 다음과 같다. 도곡 정점교 정조이라보다완이 시작가 200만원으로 나온 것이 이번 경매에서 톱 경매물건이다. 그다음으로 완형이라보다완, 시중가 500만원 시작가 100만원으로 출발한다. 황동구 작가의 정호다완은 시중가 무시하고 50만원부터 출발이다.

 

우송 김대희 백자 찻잔과 받침 5개 세트

다기 부분에서는 우송 김대희 작가의 90년대 작품으로 볼 수 있는 분청다기 2인용 세트와 찻잔과 받침이 별도 출품된다. 우송의 백자 찻잔과 받침은 오늘날에는 만나기 어려운 희귀한 것으로 받침은 5개 동일한 것이고 찻잔은 4개가 정상적인 세트이며 하나는 훗날 세트에 포함시킨 것이다. 하지만 그냥 보면 구분이 어렵다. 5개 찻잔과 받침세트 30만원부터 출발이다.

황동구 정호다완

2011년 진승차창 노반장

보이차는 차도구 옥션을 시작할 때부터 같이 출품된 품목이며 오늘날 경매라고 이름을 달고 나올 수 있는 차로서는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보이차는 말도 많지만 관심가지고 마시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옥션을 통해서 거래되고 있다. 중요품목은 다음과 같다.

2011년 진승노반장 시중가 800,000원→시작가 400,000원/2007년 맹해반장정산차창 노반장 시중가 1,500,000원→시작가 600,000원 이 차의 특징은 2007년 노반장 모차가격이 상승하기전 반장차창에서 1kg 대병으로 소량 생산한 차로서 한국에서 보관된 차다. 외형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마셔보면 보관 상태가 좋은 점을 알 수 있다.
2013년 진미호에서 생산한 춘차 10편 세트(9종 357g, 노반장 500g) 시중가 3,000,000원→시작가 1,400,000원
2008 차순호 전차 500g 차순호에서 2008 이무차로 만든 500g 두품공 생전차임.
시중가 150,000→시작가 60,000원

보이차 생차는 노반장에 인기가 집중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노반장은 처음부터 진성차창에서 가격을 올리게 된 내용을 애호가들은 다 아는 이야기다. 경매에서 진행되는 가격은 중국 현실을 그대로 반영 되기 때문에 국내 정보만으로는 보이차 생차 가격을 장담하기 어렵다. 분명한 것은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로가 차도구옥션이라는 점은 한 두번 경매에 참여한 분들은 알 수 있을 것이다. 보이차 경매에서 제한된 시기에 다양한 차를 만나기가 어렵지만 이러한 경매 방식이 정착된다면 더욱 좋은 차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종 소비자입장에서는 눈여겨 보는 것이 이익이다.

 

차도구의 이해
국내도서
저자 : 박홍관
출판 : 형설출판사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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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구옥션’이 문을 연지 5개월째 접어들었다. 월 1회의 경매는 4번째 마쳤다. 다음 5회 옥션을 시작하기 전에 4회째를 종합해 보면, 우선 매월 최고가 경신에서 자사호 부분은 185만원, 다완 부분은 도곡 정점교 사기장의 두두옥 다완(도도야 다완)이 265만원으로, ‘차도구옥션’ 오픈 이후 최고가로 낙찰 받았다. 1회부터 4회까지 매번 최고가를 갱신하는 것으로 보아, 실제 작품을 확인하지 않아도 거래가 이루어지고 낙찰률이 높은 것은, 그만큼 신뢰할 수 있는 차와 차도구 전문 경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차도구옥션에서 우리나라 다완 경매로는 최고가 거래가 도곡 정점교 두두옥 다완(도도야 다완) 265만원이다.

차도구옥션 자사호 경매 최고가는 오운근吳云根(1892-1969) 작품으로 오운근의 호는 지래이며 의흥 촉산 사람이다. 오운근은 60여 년 동안 자사예술에 종사하였고, 그의 작품과 인품은 자사예술사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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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 정점교 사기장의 작품 세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
 
한국 사기장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도곡 정점교 다완 전시회가 예술의 전당 V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도곡 다완은 일본 차인들에게도 지대한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국내 다완 애호가 뿐만 아니라 차도구를 전문적으로 작업하는 사기장에게도 실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은 정호다완(이도다완), 정조이라보다완, 교맥다완(소바다완), 정호다기세트, 백자다기세트 등이며, 처음으로 공개되는 다완은 "우주(宇宙) 다완" 이다. 이번 전시는 안국선원 후원으로 경기도 여주 갤러리 오무향(대표 남정숙) 개관 기념전이다.

도곡 다완의 변화
도곡 다완은 다시 바라봐야 할 일이며, 이제 우리 사기장들은 우리 다완에 대한 고민을 처음부터 다시해야 할 일이다. 이제까지는 일본의 규범을 그대로 따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에 대해 민족적인 감정으로 아니다라고 해 봐야 소용이 없는 지평으로 걸어왔다.

 [도곡 정점교 작품 앞에서]

이번 전시에서는 그러한 길을 지나오면서 "우주(宇宙)다완"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형태를 보여준다. 공식적으로는 새롭게 선보인 우주다완에서 대표적인 작품을 딱 찍어 말 할 수는 없지만 스스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하고있는 것은 분명하며, 그 독창성의 시험대는 이제부터 시작될 것이다.

일시: 2011년6월3일-10일 장소: 예술의 전당 V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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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 정점교 주요 경력
1997년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도다 상점 소장 조선 다완 명품 6점과 비교전시
1998년 일본 노무라미술관 개인전
2003년 5월 무사코시센케 도쿄 종가 이에모토 초대전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차 (양장)
국내도서>건강/뷰티
저자 : 박홍관
출판 : 형설출판사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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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ms000084 BlogIcon 함차재임자 2011.06.1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를 축하합니다.우주다완 이라는 찻사발 몇 점 쯤 사진으로 올려 놓았으면..... 전시장 까지 가지 못하는 찻사발 애호가들을 위해...아주 궁금 합나다.

최근 언론에서 저작권과 논문 표절 등으로 다양한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한 때 인터넷에서 사진 저작권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대두되었기 때문에 각자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나 블로그에서는 불법 저작물을 다루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현재까지 책을 저술하고 차도구 전문지를 발행하면서 사진이 필요하면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이미지 대여점에서 사진을 정식으로 구매해서 사용해왔다. 박물관에서는 돈만 주면 되는 것이아니다. 서류를 작성하고 팩스로 접수해서 승낙을 받고 우체국에 가서 수입인지 구매해서 보내야 된다. 오늘 나의 블로그에 접속하는 유형을 분석하다가 우연히 내가 발행하고 있는 <아름다운차도구>에서 차도구 감상 부분의 사진이 링크된 카페를 알게 되었다.
도곡 정점교 작품의 이도다완이다. 그 카페 게시물에는 책에 있는, 그것도 그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차도구감상' 부분의 사진을 그대로 스캔해서 본인의 이야기를 적어놓았다.

그 게시물의 위아래의 글 제목이 보여서 클릭해보니 회원이 아니라서 볼 수 없다고 나온다.
참으로 황당한 이야기다. 본인의 사진도 아니고 남의 사진 무단 복사해서 올려놓고 회원가입안되면 볼 수 없는 카페. 처음엔 카페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려고 하다가 생각을 바꾸었다.
내가 직접나서는 것은 오히려 나를 나쁜 사람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련회사 카페에 신고하는 코너에 메일을 보냈다. 그 쪽에서 사진의 저작물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을 할 것이고 그러면 카페 운영자도 이해를 하리라는 생각에서다.

오늘(2008년 3월 4일) 조선일보 오피니언 시론에서 연세대 법대 남형주 교수의 '각주 없는 사회'를 의미있게 읽었다. 그 글에서 좋은 글 한 부분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 상략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젊은 두 변호사인 워랜과 브랜다이스는 1890년에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이버시권'이라는 논문을 이 학교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8페이지 분량의 이 짧은 논문은 미국 법학논문 역사상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으로서, 심지어 이 논문이 미국 법학에 끼친 영향을 연구한 논문이 있을 정도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훗날 브랜다이스는 연방대법원의 대법관이 된다.

교수도 아닌 30대 소장 변호사들이 쓴 논문이 3세기에 걸쳐 다른 논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 논문 간 연결통로인 각주(footnote)의 전통이 확고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후속 연구자들이 이 논문을 인용하면서 끓임없이 각주에 출처표시를 하였기 때문에 그 논문의 존재가 빛이 났던 것이다.

중략
베끼는 사람의 심리는 자신이 주로 베끼는 논문이나 저서를 가급적 각주에 표시하지 않는다. 표절임이 쉽게 들통 나기 때문이다. 오히려 조금 가져오고 비본질적인 부분을 신세 진 논문만 잔뜩 인용하기 십상이다 그러니 국내 논문을 신뢰하지 못하고 매번 외국 것만 가져다 쓰는 것이다. 이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각주없는 사회' 이글은 학위 논문을 준비하는 나에겐 의미있게 다가왔다.

저작권에 관해서 상세한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 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http://www.copyrightkorea.or.kr
자작권자동상담서비스 http://www.counsed.copyright.or.kr

앞으로는 미술가를 보호하는 또 다른 권리인 '추급권'이 도입될 것으로 미술계 일각에서는 보고있다. 추급권은 원작품이 재 판매될 때 마다 발생하는 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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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이야기 - 책소개


이 책은 차(茶, tea)를 마시는데 꼭 필요한 찻잔을 만드는 작가 85명을 선정하여 그의 대표작과 작풍에 대한 자료로서 1969년부터 2007년까지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저자의 비평을 담은 것으로 이처럼 명쾌하게 총정리한 책은 이전에 없었다. 찻잔이야기는 단순히 찻잔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찻잔에 대한 에세이와 한국 현대 도자사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통도예가의 찻그릇에 대한 실상을 그대로 들려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찻잔 이야기》개정 증보판은 2003년《찻잔 이야기》출간 이후 4년 만에 간행되었다. 첫 출간에서 57명의 작가를 선정한 내용에 현대 도예 작가의 약진과 대학가의 예술 작품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한국 현대 차도구의 역사적 기록으로 28명의 작가군을 새로이 발굴하여 현재 한국 차도구의 흐름과 작품의 유형을 재조명하였다.


저자 소개
저자 박홍관은1987년 부산 묘각다회에 입회하면서 차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금까지 20년 동안 오로지 찻그릇 연구에 열정을 쏟아왔다. 저서로 <찻잔이야기>(2003), <사기장이야기>(2004),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차>(2006)가 있으며, 현재 <아름다운차도구>발행인이며 국제차문화학회 부회장이다. 저서인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차>는 2007년 문화관광부 교양도서로 선정된 책이기도 하다.

                                                      - 목차 -
. 석우연담
이름값 / 품격있는 다기와 값비싼 다기 / 명품이란 과연 무엇인가 / 과도기와 소비자의 선택
사기장은 덕을 쌓아야 한다 / 안복 / 공개하기와 평가받기 / 모방, 예술이냐 베끼기냐 / 찻잔과 잔받침의 화음 / 여유로운 차 생활을 하여면... / 호중거하니 무릉도원이라 / 차실풍경 / 수여좌 / 찻자리와 밥상 / 차인이라면 / 다기값, 다구값 / 동도서기 / 당시의 명품이라면 지금도 명품이다 1 / 당시의 명품이라면 지금도 명품이다2 / 야나기는 죽었다.
 

. 찻잔을 통해 본 세상 풍경
경의찻잔 / 초심 / 음미용찻잔 . 생활찻잔 / 대사호 / 옥잔 / 운학다관 / 달다관 / 연잎다관 / 효자독 / 도태칠기 찻잔과 다관

Ⅲ. 차와 찻잔

황운 / 취생몽사 / 칠우지감 / 청 운 몽 / 설화 / 술잔과 찻잔 / 차심 / 산사만월 / 취국 / 같은 집 아이들 / 흑유자 / 같은 집 아이들, 편신 이라보 귀얄 / 이국에서 보내온 편집 / 대바구니와 찻잔 / 찻잔 싸게
 

Ⅳ. 찻잔을 만드는 사람들
고인 - 김복만,  김성기, 김종희, 서타원, 신정희, 지순택 (가나다 순)
생존작가 - 광주요, 길성, 김경식, 김기철, 김기환, 김대희, 김선식, 김성철, 김시영, 김영설, 김영식, 김영태, 김윤태, 김정옥, 김종훈, 김평, 노병수, 민영기, 박부원, 박순관, 박영숙, 서동규,
서영기, 설영진, 신경균, 신용균, 신한균, 신현철, 안성모, 양승호, 여상명, 오순택, 우동진, 유길삼, 유태근, 윤성원, 윤창기, 이경효, 이광, 이명균, 이정환, 이종능, 이태호, 이학천, 임경문, 정재효, 정점교, 조태영, 천한봉, 최재호, 홍재표,

Ⅴ. 찻잔이야기 - 개정 증보판
고덕우, 구진인, 김경수, 김억주, 김인용, 박종일, 박철원, 서대천, 송승화, 신봉균, 안주현, 이강효, 이경훈, 이복규, 이인기, 임만재, 임의섭, 임헌자, 장기은, 장형진, 정재헌, 정호진, 천경희, 천향순, 한대웅, 홍성선, 황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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