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예미술대사14인]: 서수당(徐秀棠) 이창홍(李昌鴻), 오명(吳鳴), 모국강(毛國强), 조아린(曹亞麟), 계익순(季益順), 포지강(鮑志强), 고소배(顧紹培), 왕인선(汪寅仙), 서한당(徐漢棠), 담천해(譚泉海), 주계진(周桂珍), 여요신(呂堯臣), 갈군(葛軍) / 공예미술(工藝美術).

[중국도자(陶瓷)예술대사63인]: 예순생(倪順生) 제호(製壺), 진국량(陳國良) 제호(製壺), 오배림(吳培林) 제호(製壺), 방위명(方衛明) 균도퇴화(均陶堆花), 손백춘(孫伯春) 조소(彫塑), 서달명(徐達明) 제호(製壺), 고려군(高麗君) 제호(製壺), 오소미(吳小楣) 도예(陶藝), 장진중(張振中) 제호(製壺), 범건군(范建軍) 도각(陶刻), 함중영(咸仲英) 공예미술(工藝美術), 저집천(儲集泉) 공예미술(工藝美術),

유건평(劉建平) 공예미술(工藝美術), 허염춘(許艶春) 공예미술(工藝美術), 고건방(高建芳) 공예미술(工藝美術), 양근방(楊勤芳) 공예미술(工藝美術), 주건위(朱建偉) 공예미술(工藝美術), 심거화(沈遽華) 공예미술(工藝美術), 하정초(何挺初) 공예미술(工藝美術), 정휘(程輝) 공예미술(工藝美術), 조완분(曹婉芬) 공예미술(工藝美術), 주존엄(周尊嚴) 공예미술(工藝美術),

사만륜(謝曼倫) 공예미술(工藝美術), 오진(吳震) 공예미술(工藝美術), 심한생(沈漢生) 공예미술(工藝美術), 이수재(李守才) 균도퇴화(均陶堆花), 서안벽(徐安碧) 공예미술(工藝美術), 범홍천(范洪泉) 공예미술(工藝美術), 장홍화(張紅華) 공예미술(工藝美術), 하도홍(何道洪) 공예미술(工藝美術), 탕명고(湯鳴皐) 공예미술(工藝美術), 구옥림(邱玉林) 공예미술(工藝美術), 저립지(儲立之) 공예미술(工藝美術), 고치배(顧治培) 제호(製壺), 위종운(韋鐘雲) 제호(製壺), 왕국상(王國祥) 제호(製壺),

장소언(蔣小彦) 제호(製壺), 호홍명(胡洪明) 제호(製壺), 상려병(桑黎兵) 제호(製壺), 호영성(胡永成) 제호(製壺) 강덕준(强德俊) 제호(製壺), 오아역(吳亞亦) 제호(製壺), 사강(謝强) 제호(製壺), 고상군(高湘君) 제호(製壺), 심건강(沈建强) 제호(製壺), 포리안(鮑利安) 제호(製壺), 화건(華健) 제호(製壺), 범건화(范建華) 제호(製壺), 장옥림(莊玉林) 제호(製壺), 서원명(徐元明) 제호(製壺), 오숙영(吳淑英) 제호(製壺), 이예(李霓) 제호(製壺), 범위군(范偉群) 제호(製壺), 소순생(邵順生) 제호(製壺),

모금분(毛錦芬) 장식(裝飾), 장해평(張海平) 제호(製壺), 담약위(談躍偉) 제호(製壺), 하숙군(夏淑君) 제호(製壺), 이군(李群) 도각(陶刻), 고미군(顧美群) 제호(製壺), 사소명(史小明) 도소(陶塑), 윤상명(尹祥明) 조소(彫塑), 진부강(陳富强) 미도(美陶).

[강소성(江蘇省)공예미술대사15인]: 진건평(陳建平) 공예미술(工藝美術), 반지평(潘持平) 공예미술(工藝美術), 오아극(吳亞克) 제호(製壺), 조연평(曹燕萍) 제호(製壺), 황자영(黃自英) 도각(陶刻), 전려원(錢麗媛) 제호(製壺), 오아평(吳亞平) 제호(製壺), 갈악순(葛岳純) 균도(均陶), 오구화(吳扣華) 제호(製壺), 진홍평(陳洪平) 제호(製壺), 장재원(蔣才源) 도소(陶塑), 속단생(束旦生) 도각(陶刻), 회기방(懷其芳) 장식(裝飾), 한소호(韓小虎) 균도퇴화(均陶堆花), 왕소룡(王小龍) 제호(製壺).

[강소성공예미술명인(名人)22인]: 진국량(陳國良) 제호(製壺), 서수당(徐秀棠) 공예미술(工藝美術), 서달명(徐達明) 제호(製壺), 저집천(儲集泉) 공예미술(工藝美術), 진건평(陳建平) 공예미술(工藝美術), 이창홍(李昌鴻) 공예미술(工藝美術), 오명(吳鳴) 공예미술(工藝美術), 모국강(毛國强) 공예미술(工藝美術), 조완분(曹婉芬) 공예미술(工藝美術),

계익순(季益順) 공예미술(工藝美術), 포지강(鮑志强) 공예미술(工藝美術), 이수재(李守才) 균도퇴화(均陶堆花), 서안벽(徐安碧) 공예미술(工藝美術), 왕인선(汪寅仙) 공예미술(工藝美術), 장홍화(張紅華) 공예미술(工藝美術), 하도홍(何道洪) 공예미술(工藝美術), 서한당(徐漢棠) 공예미술(工藝美術), 담천해(譚泉海) 공예미술(工藝美術), 구옥림(邱玉林) 공예미술(工藝美術), 주계진(周桂珍)공예미술(工藝美術), 갈군(葛軍) 공예미술(工藝美術), 범영량(范永良) 제호(製壺).

[정고(正高)142인]: 연구원급 고급공예미술사

예순생(倪順生) 제호(製壺), 진국량(陳國良) 제호(製壺), 오배림(吳培林) 제호(製壺), 방위명(方衛明) 균도퇴화(均陶堆花), 손백춘(孫伯春) 조소(彫塑), 서수당(徐秀棠) 공예미술(工藝美術), 서달명(徐達明) 제호(製壺), 고려군(高麗君) 제호(製壺), 오소미(吳小楣) 도예(陶藝), 장진중(張振中) 제호(製壺), 범건군(范建軍) 도각(陶刻), 서청(徐靑) 도소(陶塑), 오서봉(吳曙峰) 제호(製壺), 주신홍(朱新洪) 제호(製壺), 함중영(咸仲英) 공예미술(工藝美術), 저집천(儲集泉) 공예미술(工藝美術),

유건평(劉建平) 공예미술(工藝美術), 허염춘(許艶春) 공예미술(工藝美術), 하준위(夏俊偉) 공예미술(工藝美術), 고건방(高建芳) 공예미술(工藝美術), 양근방(楊勤芳) 공예미술(工藝美術), 주건위(朱建偉) 공예미술(工藝美術), 진건평(陳建平) 공예미술(工藝美術), 이창홍(李昌鴻) 공예미술(工藝美術), 심거화(沈遽華) 공예미술(工藝美術), 하정초(何挺初) 공예미술(工藝美術), 정휘(程輝) 공예미술(工藝美術), 오명(吳鳴) 공예미술(工藝美術), 모국강(毛國强) 공예미술(工藝美術), 조아린(曹亞麟) 공예미술(工藝美術), 조완분(曹婉芬) 공예미술(工藝美術), 계익순(季益順) 공예미술(工藝美術), 주존엄(周尊嚴)

공예미술(工藝美術), 사만륜(謝曼倫) 공예미술(工藝美術), 오진(吳震) 공예미술(工藝美術), 포지강(鮑志强) 공예미술(工藝美術), 심한생(沈漢生) 공예미술(工藝美術), 이수재(李守才) 균도퇴화(均陶堆花), 서안벽(徐安碧) 공예미술(工藝美術), 고소배(顧紹培) 공예미술(工藝美術), 왕인선(汪寅仙) 공예미술(工藝美術), 범홍천(范洪泉) 공예미술(工藝美術), 장홍화(張紅華) 공예미술(工藝美術), 하도홍(何道洪) 공예미술(工藝美術), 서한당(徐漢棠) 공예미술(工藝美術), 반지평(潘持平) 공예미술(工藝美術), 담천해(譚泉海) 공예미술(工藝美術), 탕명고(湯鳴皐) 공예미술(工藝美術), 구옥림(邱玉林) 공예미술(工藝美術),

저립지(儲立之) 공예미술(工藝美術), 주계진(周桂珍) 공예미술(工藝美術), 여요신(呂堯臣) 공예미술(工藝美術), 범영군(范永軍) 제호(製壺), 고치배(顧治培) 제호(製壺), 위종운(韋鐘雲) 제호(製壺), 왕국상(王國祥) 제호(製壺), 장소언(蔣小彦) 제호(製壺), 호홍명(胡洪明) 제호(製壺), 상려병(桑黎兵) 제호(製壺), 호영성(胡永成) 제호(製壺), 반우방(潘友芳) 균도퇴화(均陶堆花), 소육방(邵毓芳) 제호(製壺), 정홍순(丁洪順) 제호(製壺), 강덕준(强德俊) 제호(製壺), 하인군(何忍群) 도각(陶刻),

관유호(管唯皓) 제호(製壺), 오아역(吳亞亦) 제호(製壺), 서립(徐立) 제호(製壺), 고준(高俊) 도소(陶塑), 사강(謝强) 제호(製壺), 고상군(高湘君) 제호(製壺), 육홍위(陸虹煒) 제호(製壺), 심건강(沈建强) 제호(製壺), 오아극(吳亞克) 제호(製壺), 포정란(鮑正蘭) 제호(製壺), 조연평(曹燕萍) 제호(製壺), 황자영(黃自英) 도각(陶刻), 포리안(鮑利安) 제호(製壺), 화건(華健) 제호(製壺), 범건화(范建華) 제호(製壺), 장옥림(莊玉林) 제호(製壺), 서원명(徐元明) 제호(製壺), 오숙영(吳淑英) 제호(製壺), 이예(李霓) 제호(製壺), 범위군(范偉群) 제호(製壺), 소순생(邵順生) 제호(製壺), 고도영(顧道榮) 제호(製壺), 왕도(王濤) 제호(製壺), 전려원(錢麗媛) 제호(製壺),오아평(吳亞平) 제호(製壺), 갈악순(葛岳純) 균도(均陶), 조명민(趙明敏) 제호(製壺),

주금제(周琴娣) 제호(製壺), 범건영(范建榮) 제호(製壺), 진의군(陳依群) 제호(製壺), 고근(顧勤) 제호(製壺), 함자정(咸子情) 제호(製壺), 장려문(蔣麗雯) 제호(製壺), 반약명(潘躍明) 제호(製壺), 모자건(毛子健) 제호(製壺), 고정(顧婷) 제호(製壺), 포연평(鮑燕萍) 제호(製壺), 동아방(董亞芳) 제호(製壺), 포옥매(鮑玉梅) 제호(製壺), 조기민(曹奇敏) 제호(製壺), 범국흠(范國歆) 제호(製壺), 당백금(唐伯琴) 제호(製壺), 방소룡(方小龍) 제호(製壺), 오개춘(吳介春) 제호(製壺), 심룡제(沈龍娣) 제호(製壺), 진국굉(陳國宏) 제호(製壺), 범우량(范友良) 제호(製壺), 주단(朱丹) 제호(製壺), 범택봉(范澤鋒) 제호(製壺), 오구화(吳扣華)

제호(製壺), 모금분(毛錦芬) 장식(裝飾), 장해평(張海平) 제호(製壺), 담약위(談躍偉) 제호(製壺), 진홍평(陳洪平) 제호(製壺), 하숙군(夏淑君) 제호(製壺), 장재원(蔣才源) 도소(陶塑), 이군(李群) 도각(陶刻), 고미군(顧美群) 제호(製壺), 사소명(史小明) 도소(陶塑), 속단생(束旦生) 도각(陶刻), 회기방(懷其芳) 장식(裝飾), 범영량(范永良) 제호(製壺), 하륙일(何六一) 채도(彩陶), 한소호(韓小虎) 균도퇴화(均陶堆花), 윤상명(尹祥明) 조소(彫塑), 왕소룡(王小龍) 제호(製壺), 오기민(吳奇敏) 제호(製壺), 하문군(何文君) 제호(製壺), 오정유(吳貞裕) 도각(陶刻), 주빈(朱斌) 제호(製壺), 주지화(周志和) 제호(製壺), 노호(魯浩) 제호(製壺), 모문걸(毛文杰) 제호(製壺), 육군(陸君) 제호(製壺), 반소충(潘小忠) 제호(製壺), 장염빈(蔣琰濱) 도각(陶刻), 오상군(吳祥群) 제호(製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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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과목

차고전연구(한재다부연구, 동다송연구), 제다 및 차품평연구, 차문화사연구, 차산환경론, 다실 및 차정원연구, 차도구학연구, 차와건강연구, 차와음료연구, 홍차 및 티블랜딩연구, 찻물연구, 향도연구, 차유적답사, 차문화산업세미나, 논문연구 등

국제차산업문화전공교수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전임교수, 보이차환경에너지 이병인 교수. 홍성철 교수, 조경학과 최송현 교수. 홍석환 교수, 바이오소재과학과 안범수 교수, 제다 및 품평전문가 김영숙 교수, 차음료 및 차문화전문가 정영식 교수, 홍차 및 티블랜딩 전문가 강승희 교수 등

1) 부산캠퍼스 : 재료공학전공, 건축공학전공, 건축학전공, 토목공학전공, 유기소재시스템공학전공, 고분자공학전공, 스포츠산업학전공

2)밀양캠퍼스 : 조경학전공, 원예생명과학전공, 국제차산업문화전공

. 인원 : 59(밀양캠퍼스 포함)

1) 정원 내 : 각 전공별 약간 명

2) 정원 외 : 교육부장관의 위탁교육 추천을 받은 자

2. 응시자격

. 내외에서 학사학위 취득(예정)(, 학위취득예정자는 2021 8까지의 취득자에 한함.)

. 법령에 의하여 항과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

3. 제출(구비)서류

해당 전공분야 실무경력 소지자는 경력기간에 따라 시험성적에 반영함

[경력(재직)기간 증명서 제출]

. 입학원서(인터넷 출력분) 1

. 대학졸업(예정)증명서(전문대학 졸업 후 편입생은 전문대학 졸업증명서 추가 제출) 1

. 대학성적증명서(전문대학 졸업 후 편입생은 전문대학 성적증명서 추가 제출) 1

. 경력(재직)증명서 각 1

. 수학(修學)계획서 1(본교 소정양식)

합격자 중 대학 졸업예정자는 2021. 8. 27.()까지 졸업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4. 전형방법(특별전형)

서류심사, 면접시험으로 구분 실시함

(평가기준)

서류 심사

(산업체 실무 경력)

면접 고사

합 계

30

70

100

 

실무경력은 대학입학 이전 경력도 경력 년수에 포함하되, 중복 기간은 감한다.

다만 실무경력은 대학입학 이전 경력도 경력 년수에 포함하되, 학력과 경력이 중복될 경우는 경력을 인정하지 않음.

실무 경력은 2021.5.26.()을 기준으로 계산함.

입학시험성적순으로 약간 명의 예비 후보자를 선발할 수 있고, 예비 후보자 중 추가합격자는 현금등록 직후에 결정함.(20217월 현금등록 이후)

 

5. 면접시험

. 일시 : 2021. 6. 18.() 14:00 예정

. 장소 : 전공별 지정장소(2021. 6. 16.() 산업대학원홈페이지(https://indu.pusan.ac.kr/indu/index.do)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

 

6. 전형료 : 50,000

 

7. 수험생 유의사항

. 학원서 접수과정에서 기재착오 및 구비서류 미비 등으로 인하여 본인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더라도 우리 대학교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수험생에 대한 공지사항은 인터넷 및 게시공고 등으로 갈음하며 개별통지는 일체 생략합니다.

 

8. 기타사항

. 등록금 전액 환불은 2021. 8. 20.()까지 정당한 사유로 등록포기서를 제출한 경우에

한합니다.

. 인터넷 합격자 안내 : 입학정보 홈페이지 http://go.pusan.ac.k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업대학원 행정실[051)510-13912]로 문의바랍니다.

 

. 인터넷 원서 접수

 

1. 접수기간 : 2021. 5. 17.() 09:00 ~ 5. 21.() 18:00까지

 

입학원서접수의 마감일은 지원자가 많아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접수 마감일을

피하여 미리 원서접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입학원서 접수방법

. 원서접수 대행사 홈페이지(http://www.jinhakapply.com)에 접속

. 사용자 로그인(비회원인 경우는 회원가입)

. 원서접수 대학선택(‘부산대학교 산업대학원 선택’)

. 인터넷 접수 유의사항 확인(지원자격, 전형일정, 전형료 등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

. 입력 순서대로 원서 작성(원서 입력 사항을 빠짐없이 입력하고 저장한 후 확인.

입력완료 후에는 입력한 사항을 변경할 수 없으므로 철저히 확인할 것)

 

인터넷 원서 접수 시 사진 입력(부착)방법

원서접수 시 웹상에서 사진파일을 입력

- 전산입력용 명함판 사진 파일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람.

- 입학원서는 출력하여 구비서류 제출시 함께 제출하고, 수험표는 출력하여 보관.

입학원서 및 수험표 입력(부착)용 명함판 사진은 규격 3.5×4.5, 최근 3개월 이내에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사진이어야 함.

입학원서 및 수험표용 사진은 본인여부 확인을 위하여 필요하므로 반드시 본인의 명함판 사진 파일을 입력(부착)하여야 하며, 타인의 사진 입력(부착)시 부정행위자로 간주하여 모든 고사 응시를 불허함.

 

. 전형료(50,000) 결제

. 입학원서 출력 : 출력은 입력완료 후 모든 원서접수가 정상적으로 처리된 경우에 가능함

. 지원서류 제출용 용지(지원전형, 수험번호, 지원전공 등이 명시됨)출력

. 지원서류 제출 : 우편, 택배 또는 방문 제출(발송용 봉투 출력 가능)

 

3. 입학원서 입력 유의 사항

. 접수가 완료된 경우 접수를 취소할 수 없음.

. 지원자는 모집요강을 참고하여 본인이 정확히 전공을 선택하여야 함.

. 성명, 주민등록번호는 주민등록등본과 일치하여야 함.

. 지원자의 전화번호 및 휴대전화번호는 지원자 또는 보호자에게 입학전형 기간 중 신속히

연락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입력하여야 함.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원서접수 사이트의 안내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원서 접수 시 문의사항 연락처

()진학어플라이 전화번호 :1544-7715 / 팩스 02) 735-8432 / E-mail : help@jinhakapply.com

마감일 18시까지 전형료 결제가 이루어져야 접수가 인정됩니다.

인터넷 접수 시 개인의 잘못으로 인한 불이익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4. 구비서류 제출

- 2021.5. 26.() 18:00까지 구비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 시 평가에서 제외 할 수 있음.

 

 

 

 

Posted by 석우(石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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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조금씩 내리던 비가 그치고 어제부터 다시 채엽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 속담에 농번기 한창 바쁠 땐 "부지깽이도 일손을 거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즈음 운남의 차산에는 일손을 못 구한 차농들 가슴이 가뭄처럼 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국경이 막히면서 해마다 봄차철이면 미얀마 등지에서 들어왔던 일꾼들이 한명도 들어올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임시방편으로 징홍 시내에 살고 있는 태족 아주머니들이 대거 동원되고 있지만 인건비는 점점 올라가는데 능률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들어왔던 채엽 일꾼들은 보통 한 지역에서 합숙을 하면서 활동하므로 비교적 안정적인 일손이었습니다.

그러나 시내에 살고 있는 일꾼은 각자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이동 등에서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습니다. 찻잎은 피고 일손은 모자라고 채엽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차농들 마음은 그야말로 노심초사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채엽하고 위조 살청을 거처 쇄청까지 한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매일매일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노동에 시달리는 차농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도 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차산을 방문할 때마다 잠시 홍보를 위한 촬영을 하고 틈나는 대로 일손을 거들고 있지만 서투른 일손이라 괜한 부담만 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이것저것 거들긴 하지만 오랫동안 숙련된 차농들의 눈으로 보면 어설프고 부담스러운 일손 일 수밖에 없습니다. 가끔 모든 차를 직접 생산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내가 만들고 싶은 차를 생산하고 있지만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럴 수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더 좋은 차가 생산되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숙련된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채엽에서부터 살청 건조까지 그들에게 나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고 뜻이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따름입니다.

예를 들면 채엽은 기준을 알려주고 반드시 일당제로 합니다. 그날 채엽한 찻잎의 무게로 노임을 책정하면 마구잡이 채엽이 되기 싶습니다. 살청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을 결정하고 그 기간 안에 몇 솥만 하라고 해야 됩니다. 바쁘다고 손 빠른 일손으로 생산량만 늘려서는 결코 내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그들을 믿어주고 다만 응원하고 지원할 따름이지요. 바쁠수록 돌아서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쁜데 일부러 돌아서 가는 바보는 세상에 없습니다. 이것저것 준비 없이 서두르다가 자칫 실수를 범해서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음을 경계하자는 뜻인 줄 압니다. 그러나 바쁠 때는 당연히 지름길도 찾아보고 더 좋은 방식도 연구하며 더 열심히 개발해야 됩니다.

좀 더 능률적으로 좋은 차를 생산할 수 있다면 기계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차를 만들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기계와 사람 손의 문제가 아닙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은 예술 작품을 탄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차를 만드는 과정은 내 손에 무슨 귀신이 붙은 것처럼 손맛이 어쩌고 할만한 세계도 아닙니다.

사는 게 다 예술이고 세상에 예술 아닌 것이 없다고도 하지만 차를 만드는 과정은 그야말로 힘겨운 노동의 연속일 뿐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기에 즐겁게 하고 있고 때론 보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엄연히 내가 원하는 상품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땀방울에 젖은 한 줌의 모차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 차가 어느 날 누군가의 차 자리에서 온몸을 풀어헤치며 세상의 어떤 예술작품을 감상할 때보다 황홀한 맛으로 다가올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차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은 결코 어쭙잖은 수식어로 치장될 수 없는 수많은 손들의 정직한 땀방울이 배여있다고 할 것입니다.

- [아제생각]은 석가명차 오운산 최해철 대표님의 운남 현장에서 전하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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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스님 산문집 '중심' 

해남 대흥사 일지암의 암주를 지낸 법인 스님의 신간이 나왔다. ‘극단의 세상에서 나를 바로 세우다’ <중심> 김영사 발행이다. 출간 소식을 전해 듣고, 다음날 책을 보게 되었다. 

목차 1부를 보면 ‘본다’에서 ‘보인다’ 48p 내가 사는 일지암은 초의 선사와 차향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다의 글을 보면서 스님을 처음 만난 때가 생각난다. 2015년 1월 일지암에 새로운 암주에게 향공양을 하기 위한 자리였다. 

일지암에 방문하는 손님들께 설명하는 법인스님 2017년

1976년 일지암이 복원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온 역사로 보면 일지암의 4대 암주가 된 것이다. 그래서 법인 스님께 꼭 모시고 싶은 어른 스님도 함께 하기를 청하였다. 대흥사 회주 스님, 마곡사 금강 스님을 비롯하여 전체 여섯 분의 스님이 모였다. 음악은 중국 악기인 얼루 연주자의 연주가 이었고 향공양은 정진단 선생이 했다.

이날을 계기로 수년간 일지암의 누각에서 중국향도협회 왕강 회장과 (사)한국향도협회(회장 정진단)와의 교류 속에 스님과의 다양한 형식의 향(香席)과 찻자리(茶席)를 함께 하였다. 그럴 때마다 스님은 이야기꽃을 피우시며 세상이 어떻게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의 법문을 듣게 되었다. 

 이 책 《중심》은 차의 성지인 대흥사 일지암의 암주를 역임한 법인 스님이 1976년 출가하여 46년간 수행길을 걸어오며 산문(山門)을 열고 온몸으로 세상과 호흡하며 얻은 배움의 기록이다. 우리 차인들의 교양서로 권하는 바이다.

Posted by 석우(石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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