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당 백차

한국에서 만든 백차다. 중국 복건성에서 만든 백차와 제조 과정은 비슷하지만, 근본적으로 재료가 다르기에 같을 수는 없다. 하지만 매월당 심곡 선생의 정신으로 만들었기에 그의 품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귀한 차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차들을 지켜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석교헌 홍선생의 다식에서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에 좋은차, 다석TV 테마 기획으로 유튜브에서 발표하고 있다.

그 첫번 째로 차박사 김영숙 원장의 귤피차를 맛있게 우려내는 방법으로 촬영하여 유튜브에 올렸는데 최단시간 죄회수 급한 영상 중의 하나이다.

유튜브 다석TV https://youtu.be/FNFGW3gy8ik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로에 숯불로 끓이는 백차

77일 일요일 석가명차에서 차도구 옥션 촬영을 마치고, 경주 아사가에 방문하였다. 2층 주인 차실에 들어서니 창가에 광동 지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붉은 색 풍로가 부채와 함께 놓여있었다. ! 여기서도 풍로를 사용하는가 싶었는데, 1층 직원이 숯불을 풍로에 넣었다. 아이들 손가락 굵기의 크기와 길이로 된 것이 일본 숯처럼 보였다. 무엇을 끓일 것인지 궁금했다.

아사가 관장님은 요즘 백차를 끓여 마시는데 이것 한 번 맛보세요라고 말했다. 관장님은 7g의 차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뚜껑을 닫고 부채로 바람을 일으켜 숯에 붉은 불꽃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한 후 탕관이 끓을 동안 최근 차계에서 일어나는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잠시 후 끓는 탕관을 기울여서 찻잔에 따라 주었는데, 코로 들어오는 약향과 탕색은 꼭 약을 끓여 마시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 이제까지 다양한 노백차를 보아왔고 시음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맛과 향이 독특한 것은 처음이었다. 1994년 만든 것을 2012년에 200g 단위로 포장하여 홍콩으로 수출한 것이라 한다.

1986년 보이차 7542

백차를 마신 다음 19867542를 마셨는데, 앞에 마신 차향이 깊어서 7542 맛이 잘 드러나지 않다 보니 김 관장은 조금 더 강한 맛이 나는 홍인 철병을 우렸다. 역시 차 맛을 잘 아는 프로의 생각과 행동이며 차 맛을 나누는 손님에 대한 배려로 여겨진다. 덕분에 세 종류의 차를 흥미롭게 마셨다.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80년대 90년대 백차 수미

 

인사동 고전문화(대표 황영하)에서 백차(수미) 한 종류로 연대별로 시음하는 차회가 있었다.

30분 전에 도착하여 차와문화 남정숙 대표와 오명진 선생을 만났고 필자가 모르는 두 분을 포함하여 다섯 명이 백차 한 종류를 가지고 4시간 동안 탐구하는 시간이었다.

 

차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주인은 백차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을 알고 갈 수 있게 시청각 자료를 준비하여 역사적인 내용과 최근 백차가 시장에서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가에 까지 하나하나 설명하고 차를 시음내었다. 이런 이론을 먼저 하고 진행하는 것이 이곳 차회의 특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최측에서 상당한 시간을 들여 자료를 준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99년 백차 수미

 

처음 마신 차는 2009년 수미를 2015년에 압제한 차다. 8g을 넣고 우린 차였다. 두 번째는 80년대 백차다. 차의 특징으로 보면 점성이 좋으면서 깊은 맛이 있었는데 그 깊은 맛은 맑은 쪽 보다는 무거운 쪽이다. 이런 맛을 두고 무겁다’ ‘무겁지 않다의 간극을 객관적으로 말하기에는 필자도 백차에 대해서는 깊은 지식이 부족해서 말을 할 수 없지만 90년 대 차와 비교해서 본다면 뚜렷했다.

동영상

 

중간에 휴식 시간이 있었고 덤으로 진덕화 선생이 만든 대홍포도 마셨다. 귀한 경험을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현실적으로는 어렵지만 같은 연대의 차로서 산차 그대로 보관된 것과 압병한 차의 맛이 어떻게 다른가 하는 문제도 흥미로울 것 같다. 늘 공부하는 차회를 꾸려가는 황영하 대표에게 성원을 보낸다.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야방차와 병배한 백차의 병변

 

최근에는 백차가 중국에서나 한국에서 많이 보인다. 차 전문점에서는 특별한 제품을 주문생산하거나 야방차를 회원들에게 특별공급하기도 한다. 특히 중국은 5년 전부터 북경 차시장 외에 박람회에서 백차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부스가 많이 있다.

 

이번에 만난 백차는 2011년 생산된 차로서 야방차가 좀 섞인차다. 필자는 지난 2008년에 만든 야방차의 품성을 잘 알고 이제는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의외의 차를 만났다.

야방차는 찻잎에서 표가 난다. ‘만 많이 드러난다고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2011년 야방차와 병배한 백차 357g

 

야방차와 재배차가 적절하게 병배되었을 때는 재배차가 오래되었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야방차라는 것도 요즘에 와서 이야기하지만 몇 년 전만해도 야방차를 방치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런 차들은 이제는 만날 수 없지만 2011년에 야방차와 절묘한 배합으로 만난 백차를 만나면서 백차의 가치를 한 번더 생각하게 한다.

 

안국동차관에서 3-4번 우려마시고 나서 도자지로 만든 탕관에 여리게 끓여마셨다. 우려마셨을 때는 알 수 없었던 줄기에서 우러나온 깊고 시원한 맛을 다시 볼 수 있다. 이런 차는 오랜 세월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마시면서 세월을 보내면 익어가는 맛을 즐기는 차가 되는 기쁨도 함께 가진다.

 

백차 관련 지난 기사

2016/01/07 - 안국동차관, 2008년 백모란 20통 한정 판매

2014/09/03 - 다미향담(117) 두기에서 운남성 고수차로 만든 백차

2014/03/10 - 다미향담(97) 복건성 백차의 변신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모차를 2010년 긴압

 

중국차와 향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안국동차관에서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20통 한정 판매를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백모란 차에 대해서 안국동차관의 설명을 대신 하자면 다음과 같다.

 

백차는 중국 복건의 복정 정화 두 현의 태로산에 나는 백차종 나무를 약간의 유념(녹차 공정의 유념이 아님)을 거쳐 그늘에 말린 차를 말한다. 수미나 백모란을 몇 년간 두어 자연발효를 거친 것을 노백차老白茶라 한다. 백차는 3년이면 , 7년이면 보물이라는 말이 있다. 이번 행사의 노백차는 20085월의 야방 백모란을 2010년에 병차로 압축하여 올해가 7년이 되는 보물의 차다

 

안국동차관 정진단 대표가 직접 7년 전에 현지에서 생산해온 차

 

1960년초 중국 복건성 복정현福鼎 관양진管陽鎮 해발 1000미터 되는 산에 정부에서 다량의 백차나무를 심었다. 그후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차나무들은 그대로 방치되었다.(이렇게 방치된 차를 중국에서는 야방차라고 한다) 2008년 차를 즐기는 여러 친구들과 복정 관양진으로 백차 제작을 위해 가서 친구들과 같이 만든 것이다.

 

관양진의 산에는 방치된 차나무들이 많았으나 현지에 차를 딸수 있는 사람이 없어 강서의 친구가 강서성의 차농들을 불러왔다. 이렇게 15일간 차를 따고 말리고 마지막 공정에 10분정도 홍건을 시키고 하루 식혀 박스에 포장하였다.

 

2010년 창고를 이전하면서 부스러기가 많이 생겨 병차로 압축하게 되어357그램/, 7/통으로 재포장을 하였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지금까지 소장하며 아이를 키우듯이 해마다 변하는 모습을 지켜오던 7년이 되는 노백차 20통 만을 소중한 회원들에게 특별히 공유하기 위해 이벤트를 한다.

 

2008년 백모란 한정 20

특가: 7/90만원

 

이 차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070 4046 1666

 

복건성 백모란 지난 기사

2016/01/02 - 안국동차관 신년 차회, 보양죽과 노백차

2014/03/10 - 다미향담(97) 복건성 백차의 변신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죽천향실 2016.01.16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정백차의 산지인 太姥山은 중국어 발음이 tai mu shan 입니다
    따라서 한글표기는 태로산이 아니라 태모산으로 하여야 정확한것이 됩니다. _()_

  2. BlogIcon 이루 2016.01.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太姥山 은 tailaoshan , taimushan 으로 다 쓸수 있습니다. 병음 표기는 현지 옛발음대로 MU로 표시하나 타이로산 타이무산이라 부릅니다. 병음 표기가 아니라 저희 부르는 방법대로 썻으니 이해바랍니다.

    • 죽천향실 2016.01.1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알겠습니다! 물론 姥는 로, 모 둘다 쓸수 있습니다.
      그러나 白茶의 전설, 그리고 太姥山에 세워져있는 太姥娘娘의 동상등을 감안한다면 할미姥(모 )가 조금 더 白茶와 근접성이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언어란 사용하시는분의 몫이니 그 또한 충분히 이해합니다. 좋은날 되시기를...._()_

향실에서 품향하는 시간

 

차향회(茶香會) 두 번째 날은 향실에서 시작하였다. 향탁에는 안국동차관의 영객차가 개완으로 나왔고 영객차가 가지는 의미에 대한 설명을 정진단 원장으로부터 듣고 차를 한 잔 마시면서 품향 체험이 시작되었다. 동말레이시아 침향, 충루, 유향을 품향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가운데는 향도를 정식으로 배웠거나 배우고 있는 사람, 앞으로 배울 사람, 동영상만 보고 온 사람 등등이 모였다.

 

향실

 

이번 차향회에서는 향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 차에 매료되어 각자의 차생활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에 향을 체험하면서도 발효가 잘 된 차에서 느낄 수 있는 기운을 말하거나, 향도를 배우면서 경험치 못한 좋은 향을 알아보는 것 등을 보면서 차와 향은 같이 가는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 만난 인연이지만 엄숙함을 벗어나 약간을 편안한 마음으로 품향을 하였다.

 

노백차(2008년 생산)                   

고쟁 연주(왕웨이)        

 

2부는 차실로 옮겼다. 처음 차는 호북성 녹차로서 증제차인 은시옥로를 마셨는데 증제차로서 이만한 차를 만나기 어려운 차였다. 이때 마당에서는 왕웨이의 고쟁 연주가 함께하고 있는데 고쟁이 내는 소리를 잘 이해하고 듣는 이영철 교수는 연주에 감동하여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곤 했다.

 

은시옥로 품향

다식

 

두 번째 차는 백차인데 생산시기가 2008년이라고 하여 노백차라고 부르는 차다. 보이차나 청차에서 부르는 진년 차의 기간과는 좀 다르지만 백차로서는 8년된 차는 노차로 표현한다. 그만큼 정직하고 잘 만든 노백차가 귀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차는 정말 백차로서는 진기를 느낄 수 있는 차다. 특히 차를 따르고 난 뒤, 숙우 안쪽의 향기는 노백차의 진기를 보이기에 충분하다.

 

신반장 고수차

 

다음으로 신반장 고수차를 시음했다. 이 차는 오운산고차에서 2015년 런칭하면서 처음으로 차산지를 구분하여 만든 것으로 2015430일 생산한 차이다. 고수차의 확실한 특징과 신반장 고유의 맛과 향을 볼 수 있었다. 역시 보이 고수차를 마시면서는 보이차 메니아들의 체험담을 이야기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차회는 마쳤다.

 

차향회 지난기사

2015/07/21 - 제3회 안국동차관 차향회(茶香會) 공지

2015/07/16 - 제2회 차향회(茶香會) 공지, 고쟁 연주와 향도 체험

2015/06/19 - 제1회 안국동차관차회, 차와 품향을 즐기다

2015/06/14 - 제1회 차회(茶會) 공지, 고쟁 연주와 향도 체험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m2038.tistory.com BlogIcon 썽망 2015.07.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해지는 기분이 저절로 들겠네요~~!!

 

보이차 노반장

 

2007117일 석우연담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차의 세계를 다양하게 조망해 보았다. 특히 필자의 중국 탐방과 취재가 많았던 관계로 중국쪽의 소식이나 정보가 많이 올라온 것은 사실이다.

2010년 여름 즈음 다미향담이 시작되고, 석우연담의 글들이 점차로 많아지면서 보이차에 대한 정보들이 많아졌다. 지난 4-5년간의 차시장에서의 두드러진 변화는 바로 보이차의 시장성장과 그에 따른 관심의 급증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차품들이 정확한 정보로 다가오는 것은 별반 없었다고 파악이 된다.

 

그 이유는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 새로 출시된 신제품, 혹은 노차에 대한 이야기들이 뭉뚱그려졌거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고 더 나아가 개인적인 입장에서의 품차, 품평들이 일정한 형식도 갖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평, 리뷰 등의 일은 면밀히 살펴보고 싶은 분과였으나 그 동안의 스케쥴은 그럴만한 짬을 내기에는 너무 바쁜 일정이었기에 제대로 준비하거나 정리되지 않았다.

이에 이전까지의 품차 데이터를 든든한 저변으로 삼고, 지금 현재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차품들, 더 나아가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차품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흥미로운 의구심을 보태어 품차열전이라는 제목으로 본격적인 리뷰를 준비해 보고자 한다.

 

봉황단총

 

품다열전에서는 보이차를 바라보면서 리뷰를 남기되 생차나 숙차에 구분을 하지 않을 것이다.

차는 보이차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육대차류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데 굳이 시장과 유행의 중심이 보이차라고 해서 그저 힘없이 끌려가는 입장은 되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는 얼마든지 맛나고 향기로운 차가 그득하다.

보이차만 바라보고 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지 않을까?

 

이에 품다열전에서는 공익성을 기준으로 모든 것을 불문하고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홍콩 창고에서 진행한 입창차에 대한 것도 가감없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일반적으로 입창차에 대한 불신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많은 차꾼들이 그동안 즐겨 마셔온 차에서 입창차인줄도 모르고 좋아하면서 마신 차들을 보면 훗날 스스로 부끄러워할 때도 있다. 비근한 예로 73후전 같은 차는 숙차로서 입창을 한 전형적인 차이다 그 맛이 얼마나 깊고 좋은지 차 맛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그렇듯이 일방적으로 입창차를 매도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무조전 고수차라고 값이 비싸야 되는 것도 문제가 많다. 2030년간 발효가 잘 된 차들보다 더 비싸야 하는지에 대한 것도 있다.

 

블로그에서의 리뷰는 철저한 원칙이 있다.

필자가 스스로 차품을 구하여 진행함을 원칙으로 하되 품차하기 위해 지원받은 차는 지원 받은 차에 대한 출처를 글 아래에 명시함이 바로 그것이다.

 

품다열전의 첫 번째 리뷰는 31일부터 시작한다.

필자의 리뷰대상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보이차에만 국한 하는 것은 아니며 그에 대한 품차방법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차시음과 감평의 순서에 따르지는 않는다. 왜냐면 보이차와 공첨, 천량차 외 일부 흑차류에 한해서는 그런 방식의 평가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특히 보이차의 상업적 가치만을 두고 수집한 경우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품다(품차, 차시음)방법으로는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필자의 주관이 많이 따를 것이며 그 외 녹차, 청차, 백차, 황차, 홍차류는 객관성으로 유지한다.

 

다만 탕색이나 엽저와 같은 의례적인 사진보다는 차품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방향으로 촬영을 할 것이며, 엽저의 상태를 꼭 확인해야만 하는 의미가 있는 차들은 반드시 엽저를 촬영할 것이다.

품차열전을 진행하면서 리뷰에 대한 순서와 감평의 포인트들은 가감하면서 최적의 리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온, 오프라인에서의 아쉬운 품평에 대한 부분을 보충하고자 한다. 이에 차품에 대한 리뷰들은 부족함 없는 결과로 남겨 차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비자들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공익적인 데이터를 제공코져 한다.

 

Posted by 석우(石愚)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최정민 2015.02.2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글을 통해 항상 많은것들을 배워갑니다. 이번 품다열전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2. BlogIcon 정수행 2015.02.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신선합니다.좋은 참고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3. BlogIcon 대자연 2015.02.2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가격으로 고품격 보이차를 접하기는 힘들꺼라봅니다 그렇지만 일반인이 쉽게 마실수있는차가 시판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그렇게 되려면 보이차 거품를빼야되겠죠ㅋㅋ 지금보이차 시장이 어렵다지만 그래도‥‥